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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고려대서 니어재단·나카소네평화연구소와 공개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은 오는 14일 고려대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일 미래세대와의 대화 in Seou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니어재단(이사장 정덕구)과 일본 나카소네평화연구소(NPI·회장 아소 다로)와 함께하는 행사로 2030세대가 참여해 공개토론회 형식으로 열린다.
'한일 2030 비전그룹'의 한국 측 좌장인 전 주일한국대사 출신의 신각수 니어재단 부이사장과 일본 측 좌장인 기타오카 신이치 NPI 총괄연구고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양국 청년들이 바라보는 한일 관계의 비전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 관계가 회복 궤도에 올랐지만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다고 보고 건전하고 안정적 선린 관계로 나아갈 방향성을 모색하고, 향후 양국 관계의 주역이 될 2030세대의 목소리를 담아보자는 취지다.
오는 5월에는 '한일 미래세대와의 대화 in Tokyo'를 개최한 뒤 논의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작성에 서울과 도쿄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신각수 부이사장은 "한일 관계를 조기에 안정화하고 동아시아 및 세계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양국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대화"라며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세대의 목소리와 비전을 만드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행사는 한일 동시통역으로 진행하며,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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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고려대서 니어재단·나카소네평화연구소와 공개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은 오는 14일 고려대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일 미래세대와의 대화 in Seou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니어재단(이사장 정덕구)과 일본 나카소네평화연구소(NPI·회장 아소 다로)와 함께하는 행사로 2030세대가 참여해 공개토론회 형식으로 열린다.
'한일 2030 비전그룹'의 한국 측 좌장인 전 주일한국대사 출신의 신각수 니어재단 부이사장과 일본 측 좌장인 기타오카 신이치 NPI 총괄연구고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양국 청년들이 바라보는 한일 관계의 비전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 관계가 회복 궤도에 올랐지만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다고 보고 건전하고 안정적 선린 관계로 나아갈 방향성을 모색하고, 향후 양국 관계의 주역이 될 2030세대의 목소리를 담아보자는 취지다.
오는 5월에는 '한일 미래세대와의 대화 in Tokyo'를 개최한 뒤 논의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작성에 서울과 도쿄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신각수 부이사장은 "한일 관계를 조기에 안정화하고 동아시아 및 세계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양국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대화"라며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세대의 목소리와 비전을 만드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행사는 한일 동시통역으로 진행하며,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