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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내달 방미… 싱크탱크와 세미나 2025/1/31 문화일보)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내달 방미… 싱크탱크와 세미나 2025/1/31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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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구(사진) 니어재단 이사장이 윤병세 서울국제법연구원 이사장(전 외교부 장관), 김성한 고려대 교수(전 국가안보실장)와 함께 다음 달 3∼7일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한다.

정 이사장 등은 이번 방미 기간 코리아소사이어티와 헤리티지 재단, 브루킹스 연구소 등 미국 대표적인 싱크탱크 7곳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관계 미래 등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4일에는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톰 번 회장이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가지며, 5일에는 워싱턴DC 헤리티지 재단에서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 마이클 커닝햄 연구원 등 한국 문제 전문가들과 만난다. 또 이후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앤드루 여 한국석좌의 주재로 한·미 관계에 관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한·미 관계와 미·중 관계, 미국 경제 전문가 등 2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6일에는 앤드루 셔피로 전 국무부 차관보 등 전직 고위급 관료와 만남을 가진다. 이어 랜드연구소를 방문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과 만난다. 또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찾아 존 햄리 회장, 엘렌 김 선임연구원 등과 한·미 관계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