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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환율 오르면 외환위기’ 주장은 1997년의 트라우마 탓, 그러나…” (2026년 02월호 월간조선)

[특집 / 위기의 한국 경제]

되돌아보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26년 경제의 함정

“‘환율 오르면 외환위기’ 주장은

1997년의 트라우마 탓, 그러나…”

⊙“한번 신뢰 잃은 외환시장은 정부 뜻대로 움직이지 않았다”(1997년)

⊙“환율 급등 근본 원인은 재정 살포… 외화 유출 요인 늘어난 것도 한몫”

⊙“증시 상승을 산업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국가에 아무런 보탬 못 돼”

⊙“대통령의 정치철학이 경제정책에 너무 직접 반영되는 것 아닌가”

⊙“공공 부문 취약성 심각… 앞으로의 위기, 민간 부문에서는 나오지 않을 것”

⊙“자강력 없는 국가는 샅바 놓친 씨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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